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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7 22:14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5백명 넘어서 '이제까지 1,766명'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5백명 넘어서 '이제까지 1,766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449명(전일 16시 대비 334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1,595명이 확진되었으며, 16시 현재, 금일 09시 대비 확진환자 171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고양시을 함경우·고양정 김현아 단수 공천

미래통합당, 고양시을 함경우·고양정 김현아 단수 공천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경기 고양시을에 함경우, 고양시정 김현아 의원(비례의원)을 단수 공천, 전 당협위원장인 김태원 전 의원(2선)과 조대원은 공천배제 됐다. 김형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수도권 14곳의 공천자를 발표했다.

고양署 방문 헌혈버스 간호사 코로나 확진 '경찰 21명 격리'

고양署 방문 헌혈버스 간호사 코로나 확진 '경찰 21명 격리'

서울 양천구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26세 여성)가 나온 가운데, 양천구청은 해당 환자가 코로나19 환진자가 발생한 은평성모병원 방문 이력이 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확진환자는 헌혈 버스에서 채혈을 담당하는 간호사로, 양천구가 밝힌 동선에 고양경찰서 헌혈버스에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道, 신천지 과천 예배 참석자 중 유증상자 215명 확인

道, 신천지 과천 예배 참석자 중 유증상자 215명 확인

도내 신천지 신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조사 중인 경기도가 유증상자 215명을 발견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26일 도내 신천지 신도 3만3,582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으며 16일 과천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한 9,930명 중 경기도 거주자는 4,89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 수소연료전지車 76대 '구매보조금 지원' 나서

고양시, 수소연료전지車 76대 '구매보조금 지원' 나서

고양시에서 미세먼지 특별대책에 따른 무공해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2020년에 수소연료전지차 76대를 민간보급하기로 하고, 2월 28일부터 구매 신청서를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까지 고양시에 주소가 등록된 시민, 기업, 법인,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다.

고양시의회, 코로나 방역 힘 보태 '웨스턴돔서 소독작업'

고양시의회, 코로나 방역 힘 보태 '웨스턴돔서 소독작업'

정부의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가장 높은 심각으로 격상되고 지역사회 전파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고양시의회가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고양시의회는 27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고 감염증으로부터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장항동 웨스턴돔Ⅱ를 찾아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고양시 시민단체 '고양시장 중심, 코로나 방역 힘 모아야'

고양시 시민단체 '고양시장 중심, 코로나 방역 힘 모아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불철주야 최일선에서 방역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서고 있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한 고양시 공직자 및 의료보건 종사자들의 노고에 고양시 시민단체가 호응하며 “지금은 이재준 고양시장을 중심으로 난국을 극복할 때”라고 선언, 시 행정에 적극 동참 의사를 밝혔다.

고양시 '만24세 대상 청년기본소득' 한 달간 신청·접수

고양시 '만24세 대상 청년기본소득' 한 달간 신청·접수

고양시가 청년의 자립능력 향상과 사회적 기본권 실현을 도모하기 위한 ‘2020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접수’를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1995년 1월 2일부터 1996년 1월 1일에 출생한 만24세 청년으로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고양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대구방문·일부 동선 파악'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대구방문·일부 동선 파악'

고양시는 26일 행신동에 거주 직장인(57세 남성, 직장 장항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 보라매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확진환자는 21일 오후 3시께 발열과 기침, 오한 증상을 보여 자차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가정의학과를 방문, 진료를 받은 뒤 23일까지 자신의 집에서 지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 코로나 확산방지 종교행사 자제 요청

이재준 고양시장, 코로나 확산방지 종교행사 자제 요청

이재준 고양시장이 26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고, 자발적인 동참에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고양시 내 개신교 교회 4곳(순복음영산교회, 거룩한빛광성교회, 벧엘교회, 능곡교회)을 방문했다.

코로나19 확진자 1,261명으로 급증 '국민안심병원 고양 6곳 지정'

코로나19 확진자 1,261명으로 급증 '국민안심병원 고양 6곳 지정'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국민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받아 총 91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지정했다. 국민안심병원은 코로나19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하여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한다. 고양시는 명지병원 포함 6곳이다.

고양 명지병원, 코로나19 응급실 뚫릴 뻔 '의사 판단에 위기 넘겨'

고양 명지병원, 코로나19 응급실 뚫릴 뻔 '의사 판단에 위기 넘겨'

고양시 소재 명지병원은 경기북서부의 최종 응급의료를 책임지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이자 국가지정 음압격리병상을 운영하며 확진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병원으로, 어제(25일) 오후 사망한 몽골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자칫하면 응급실로 진입, 응급실이 뚫리는 아찔한 상황을 초래할 뻔했는데, 응급실 의사의 신속한 판단으로 위기를 넘겼다.

코로나 여파 고양꽃박람회, 가을로 연기 '24년만에 처음'

코로나 여파 고양꽃박람회, 가을로 연기 '24년만에 처음'

오는 4월 24일 개최 예정인 2020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가을로 연기됐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최근 코로나19의 심각한 확산이 발생함에 따라 26일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 이사회의 긴급 안건으로 올해 꽃박람회 개최 기간 변경의 건을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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