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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2 15:09

고양종합운동장서 내달 9·12일 월드컵對올림픽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고양종합운동장서 내달 9·12일 월드컵對올림픽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고양시에서 올해 첫 번째 축구대표팀 경기가 열린다. 오는 10월 9일과 12일 오후 8시에 2022카타르월드컵 대표팀과 2020도쿄올림픽 대표팀의 친선경기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24년만에 열리는 두 대표팀의 친선경기는 당초 9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 등으로 몇 차례 연기, 이번에 최종 확정했다.

道일자리재단, 4060 중장년 '기업연계직무훈련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道일자리재단, 4060 중장년 '기업연계직무훈련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이 4060 중장년층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연계직무훈련 프로그램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선발된 교육생들에게는 직무훈련 외에도 1:1 맞춤형 컨설팅과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석률 80% 이상 교육 수료자에게는 10만원의 훈련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고양시 여성회관, 온라인 단기강좌 및 온라인강사 공모·접수

고양시 여성회관, 온라인 단기강좌 및 온라인강사 공모·접수

고양시 여성회관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한 비대면 교육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시대적 트렌드인 언택트 수요에 부응하고자 ‘온라인 단기강좌 공모 및 온라인 강사 선발’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온라인 강의 인력을 확보하여 향후 다양하고 창의적인 온라인 강좌를 개설하려는 목적으로 시행한다.

고양시 백석·삼송동, 추석 맞아 장학금 및 저소득가정 후원

고양시 백석·삼송동, 추석 맞아 장학금 및 저소득가정 후원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1일 지역 모범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흰돌장학금을 수여했다. 흰돌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타의 모범을 보이는 우수 학생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도내 감염경로 불확실 환자 '60대↑ 높고 상태도 상대적으로 위중'

도내 감염경로 불확실 환자 '60대↑ 높고 상태도 상대적으로 위중'

지난 한 달간 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 중 감염경로가 불확실한 쪽이 그렇지 않은 쪽보다 60대 이상 고령 비율이 높고 상태도 상대적으로 위중해 감염경로를 모르는 확진자를 줄이는 일이 시급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道, 추석연휴 감염병대응·교통수송 등 10개 분야 대책 마련

道, 추석연휴 감염병대응·교통수송 등 10개 분야 대책 마련

경기도가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과 안전사고에 대응한다. 이번 추석연휴 종합대책은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민원처리, 교통수송, 서민안정, 취약계층지원, 응급진료, 안전사고 대비, 지도단속, 환경오염 대응, 공직기강 확립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됐다.

복지부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 평가'서 고양시 우수상

복지부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 평가'서 고양시 우수상

보건복지부가 21일 실시한 노인일자리 주간(9월 21일~25일) 기념식에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광역자치단체 부문에 경기도, 기초자치단체로는 청주시가 대상을 차지했고, 고양시는 우수상에 올랐다.

고양시, 확진자 7명(358~364번) '박애원 집단감염 관련은 5명'

고양시, 확진자 7명(358~364번) '박애원 집단감염 관련은 5명'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이중에는 고양시 소재 박애원(정신요양시설)과 관련하여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고, 2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다. 358번~362번째 확진자 5명은 일산동구 설문동 소재 박애원(정신요양시설) 입소자들로, 지난 15일 정신요양시설 박애원의 종사자(인천시 계양구 124번)가 첫 확진된 이후 이날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박애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4명(질병관리본부 발표)으로 증가했다.

외국인 43%, 최근 5년간 DMZ 최초 인지··'평화'보다는 '전쟁' 떠올라

외국인 43%, 최근 5년간 DMZ 최초 인지··'평화'보다는 '전쟁' 떠올라

DMZ에 대한 국내외 인식조사 결과 외국인 43%는 2015년부터 DMZ를 인지한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DMZ 하면 떠오르는 최초 연상 키워드로는 ‘전쟁’이 제일 높았으며, ‘평화’는 낮게 나타났다.

고양시 국회의원 사무실 점거 '고양선 식사역 연장' 투쟁 나선 주민들

고양시 국회의원 사무실 점거 '고양선 식사역 연장' 투쟁 나선 주민들

고양선(새절역~고양시청역) 신설에 이어 추진되는 고양선 연장과 관련, 지역주민들이 지역구 국회의원 사무실을 점거, 식사역 연장 투쟁에 나섰다. 지난해 5월 창릉 3기신도시 발표와 동시에 추가 발표된 광역교통개선 대책안에 따라 신설될 새절역에서 고양시청역까지 운행 예정인 고양선의 식사역 연장과 관련, LH ‘고양선 신설 및 식사역 연장에 관한 용역’의 11월 완료에 이은 공공기관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지역주민들이 지난 18일 지역구 국회의원 사무실을 점거, 식사역 연장 투쟁에 나섰다.

고양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와 함께하는 쿠팡 상설면접' 24일 진행

고양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와 함께하는 쿠팡 상설면접' 24일 진행

고양시가 오는 9월 24일 일산동구청 인근 일산문화공원에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와 함께하는 쿠팡 상설면접’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전화로 참여자 사전 접수 및 시간 예약으로 탑승인원을 제한해 면접을 진행한다.

고양시, 확진자 14명(344~357번) 발생 '박애원 2차 전수검사서 8명 양성'

고양시, 확진자 14명(344~357번) 발생 '박애원 2차 전수검사서 8명 양성'

고양시에서 지난 17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에 이어 18일 1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중에는 고양시 소재 박애원(정신요양시설)과 관련하여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나왔다. 일산서구 덕이동 주민인 344번째 확진자(50대)와 345번째 확진자(40대)는 16일 확진판정을 받은 340번째 확진자(감염경로 미상)의 가족으로, 일산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에서 양성판정(17일 오후 7시 30분경)을 받았다.

고양시, 올해 말 탄현근린공원 내 일부를 생태숲으로 조성

고양시, 올해 말 탄현근린공원 내 일부를 생태숲으로 조성

장기미집행공원인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근린공원 중 토지매입이 완료된 일부구역이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을 통해 생태숲으로 복원된다. 고양시는 지난 2019년 12월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선정에 탄현근린공원 중 일부구역을 사업대상지로 신청, 2020년 2월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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