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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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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 기후환경학교' 및 고양시청소년재단 '방학 문화체육' 수강생 모집

기사입력 2026-07-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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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응 방안을 찾기 위해 ‘2026년 고양특례시 기후환경학교를 운영한다. 올해 기후환경학교는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전환을 주제로 기후위험과 생태계 변화, 시민과 기업의 역할, 지속 가능한 소비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특히 각 분야 전문가 6명의 강연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사회적 전환 방향과 시민 실천 방향을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 기후환경학교는 오는 825일부터 9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30분 총 6회에 걸쳐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진행된다.

 

강연은 인류세 시대 생태계 기반 적응법 시민과 기업의 기후위험 줄이기 기후위기 시대의 대발생 생물 기후위기 시대, 생태계 변화와 우리의 전환 기후위기를 넘어서려면 왜 보다 우리여야 하는가? 착한 소비는 없다, 하지만 더 나은 선택은 있다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 등 20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현재 선착순 접수 중으로 오는 820일까지 고양시청 통합예약 또는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1회 신청으로 6회 전체 강좌에 참여할 수 있으며, 6강 중 5강 이상 출석하면 수료할 수 있다.
 

 

한편,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이 83~13일까지 운영하는 여름방학 문화체육 특강의 수강생을 오는 24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과 학부모의 사전 의견을 수렴해 기획됐으며, 기존 인기가 높았던 대표 강좌는 물론 이용자들의 신규 개설 요청을 반영한 다채로운 생활체육 및 교육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AI 활용 보드게임 창작‘AI 활용 음악 창작등 다양한 강좌를 새롭게 선보이며 청소년들이 신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창의적인 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오는 24일부터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은혜 (gyinews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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