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5 15:50

  • 뉴스 > 정보자료

와! 해운대는 여름이다.모래축제, 해운대해수욕장은 만원.....

기사입력 2011-06-11 22:1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5일 해운대해수욕장에는 부산지방의 낮 최고 기온이 27도를 웃돌고, 해운대모래축제가 막바지에 다다르는 등 수십만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해운대의 백사장을 꽉 메웠다.

 

 

해운대모래축제 기간과 해수욕장 개장시간이 맞물리고 사흘 동안의 황금연휴에 무더운 날씨 등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때 이른 해수욕을 즐겼다.

 

▲파라솔, 모래조각, 사람들

 

더운 날씨로 인해 오전부터 해운대를 찾는 피서객들은 늘어나 오후에는 절정에 이르러 해변은 모래조각과 해변의 파라솔 그리고 사람들 어우러져 한여름의 해수욕장을 연상하게 했다.

 

▲ 솜씨를 뽑낸 모래조각 작품들...

 

막바지에 이른 모래축제는 시민들이 ‘나도 모래조각가다.’며 모래작품전에 출전하여 실력을 뽐내 멋진 모래조각을 연출했고, 파라다이스 호텔 앞 특설무대에서는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들을 위한 부산 참빛사랑 봉사회의 해운대모래축제 문화공연이 있었다.

 

▲ 부산참빛사랑봉사회의 문화공연

 

또한 백사장에서는 모래썰매를 타는 사람, 비치발리볼을 즐기는 사람, 파라솔에서 책을 보는 사람, 수영복을 입고 썬 텐을 하는 사람들 오늘 해운대해수욕장의 풍경은 6월의 초여름이 아닌 한여름에나 볼 수 있는 풍경들이 펼쳐졌다.

 

 

해운대를 찾은 이정희(32)씨는 “평소에는 바다를 잘 접할 수가 없어 해수욕장이 일찍 개장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연휴를 이용해 놀러왔다.”며 “해운대에 와서 물놀이도 즐기고, 모래조각들도 보고, 모래축제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즐거워 했다.

 

▲ 모래조각가 김길만씨가 조각을 하고 있는 모습

 

▲ 살사댄스 동호회의 댄스 시범 

 

▲ 인어공주

 

 

▲ 샌드보드를 즐기는 사람들,

 

문정환 기자(hudinews@korea.com)

 

 

 

 

 

 

고양인터넷신문 (gyinews22@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