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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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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곡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걸려약 1톤 가량, 3600만원 어업소득 올려

기사입력 2011-06-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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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게 1톤 가량의 대형 밍크고래

삼척시 근덕면 초곡리 앞바다 동북방 약1.8km 해상에서 길이 4m70㎝, 둘레 1m20cm, 무게 약1톤 가량의 대형 밍크고래가 어선의 그물에 걸려 있는 것을 어민들이 발견하고 수협 위판장에서 판매했다.

 

 

삼척시 근덕면 장호1리 어촌계 소속 동인호(선장 박명원)는 30일 오전 5시30분경 삼척시 초곡리 앞 해상에서 조업중인 15톤 규모의 동인호가 그물에 걸려 있는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하고 끌어올려 약 3600만원의 어업소득을 올렸다고 밝혔다.

 

김효진 기자(eoscar64@hanmail.net)

 

 

고양인터넷신문 (gyinews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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