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 위치한 ‘별모래어린이공원’의 노후 시설물을 전면 교체하는 등 도심 속 쉼터로 새단장을 마쳤다. 성사동 별모래어린이공원은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해 주민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휴식처였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정비 요청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휴식 환경을 조성하고자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지난 3월 착공한 이후 약 3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된 파고라 등 휴게시설을 교체하고 공원 진입로를 재정비했다. 이를 통해 별모래어린이공원이 이웃과 소통하는 쾌적한 커뮤니티 공간이자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화도서관에서는 유아~성인 대상의 ‘미래산업 특성화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4일부터 31일까지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와 온라인(Zoom)에서 운영되며 미래산업 체험과 방학특강 등 총 18개 활동으로 구성됐다.
미래산업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웹툰 작가와 밀착 동행! 여름날의 상상 스케치(7월 4일) △여름 바람을 가르다! 가족 합동 드론 비행단(7월 11일) △승부를 겨뤄라! 로봇 미션 게임 등이 진행된다.
방학특강으로는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로블록스를 활용한 △방구석 게임 개발자! 로블록스 나만의 맵 메이킹(7월 28~29일) △인공지능 탑승! 코딩으로 달리는 미래 자율주행(7월 30~31일) 등이 마련됐다.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 일정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