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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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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 98개소 모범음식점 재심사고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모범음식점’ 만들기

기사입력 2011-06-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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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구청장 임용규)는 관내 모범음식점의 위생수준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모범음식점 98개소에 대한 재심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이달 7일부터 30일까지 현지조사를 통한 재심사를 실시하며, 재심사결과 적합업소는 모범음식점으로 재지정하고, 기준에 미달하거나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음식점은 모범음식점 지정을 취소한다.


모범업소 지정은 위생적 시설, 친절한 서비스, 좋은 식단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현지조사 후 결정된다.


모범업소로 지정된 음식점은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안내 홍보책자에 업소소개, 지정 후 2년간 위생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심사로 위생 상태와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해 좋은 식단 실천 및 고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음식점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기훈 기자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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