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인터넷신문】6.3지방선거 후보자등록 접수를 나흘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고양시 광역·기초의원 경선 지역구 총 8곳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광역의원 경선 결과 제2선거구에서는 변재석 현 도의원이, 제9선거구는 이기대 현 이기헌 국회의원 청년특보가 각각 승리해 공천을 확정지었다.
이어 기초의원 경선에서는 고양시 가선거구 김보경 전 시의원, 나선거구(3인 선거구) 나번 이종덕 현 시의원, 사선거구 가번 공소자 현 시의원과 나번 최신명 고양시병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아선거구(3인 선거구) 가번 장윤정 고양시병 기본사회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나번 이종미 고양시병 여성위원장, 자선거구 가번 신인선 현 시의원과 나번 박천조 현 이기헌 국회의원 정책특보, 차선거구 가번 김미수 현 시의원(재선)과 나번 류도경 경기도당 교육연수위원회 부위원장이 본선거 후보에 올랐다.
이외에 경기도당은 지난 8일 고양시 다선거구의 나번 후보자 추가 공모(5월 9일까지 접수)에 나섰다. 다선거구는 2인 선거구로 앞서 김효금 전 시의원이 단수 공천을 확정지은 바 있다. 이로써 고양시 광역의원 선거구 12곳과 기초의원 13곳(추가 공모에 나선 고양시 나선거구 나번 제외)에 대한 후보자 확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