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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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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고양시 일산서구 기초의원 공천 '3곳 단수·1곳은 4인 경선'

기사입력 2026-05-0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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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지난 1일 저녁 기초의원(고양시의원) 심사 결과(14)를 발표했다. 고양시의 경우 고양정(일산서구) 선거구 4(모두 2인 선거구)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 그중 3곳은 단수 공천을, 나머지 1곳은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단수 공천이 확정된 후보자 명단을 살펴보면 고양시 카선거구에는 최성원 현 시의원이, 타선거구 김정희 고양정 홍보소통위원장, 파선거구 김학영 현 시의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에 고양시 차선거구는 김미수 현 시의원(재선)과 류도경 경기도당 교육연수위원회 부위원장, 배영민 고양풀뿌리공동체 이사, 정영구 공감공학 대표이사 4인이 경선을 통해 1·2위에 오른 후보자가 가번과 나번을 배정받아 본선거를 치른다.

 

앞서 국민의힘 경기도당도 고양시 기초의원 공천 후보자를 발표한바, 고양시 차선거구에 길종성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 카선거구 전희정 전 감사원 감사관, 타선거구 오우람 전 풋살국가대표 상비군, 파선거구 김수진 현 시의회이 확정됐다. 그리고 지난달 16일 고양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이철조 의원(차선거구)과 김희섭 의원(카선거구)이 고양시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선관위에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따라서 일산서구의 경우 양당의 기초의원 단수 공천 및 현재까지의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상황만을 놓고 볼 때, 오는 514일과 15일 양일간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등록 신청 기간에 타선거구와 파선거구에서 소수정당이나 무소속 후보의 등록이 없다면 여당의 김정희·김학영 후보와 야당의 오우람·김수진 후보는 무투표 당선(공직선거법 제190조 및 제188조에 따라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선거일에 당선인으로 확정) 되며, 이때부터는 모든 선거운동이 중단되어 명함 배부, 선거공보 발송, 공개장소 연설 등의 선거운동을 하지 못한다.

조연덕 (gyinews22@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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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향광주
    2026- 05- 04 삭제

    한예종은 이데올로기의 성지 광주로 가는 것이 타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