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홍보대사로 프로당구(PBA) 최고의 스타인 PBA 조재호, LPBA 김가영 선수를 위촉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를 통해 PBA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양시의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 대한민국 6번째 프로스포츠로 출범한 PBA는 어느덧 6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2023년 7월에는 고양시 소재 킨텍스 제2전시장 내에 PBA 전용 스타디움을 개장하는 등 놀라운 성장에는 PBA 후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 수많은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께 이번에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재호, 김가영 선수 등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다.
한편, 고양시와 SK Telecom CS T1이 15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오는 2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SK T1 HOME GROUND 성공적 개최 기원과 E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이다.
2021년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프랜차이즈 시스템 도입 이후 정규 리그가 처음으로 LOL 전용경기장(LOL PARK)이 아닌 고양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협약식에서 안웅기 SK T1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리그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고양시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를 개최로 고양시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