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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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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취임식, 1일 저녁시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서 진행

기사입력 2022-06-2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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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취임식이 시민과 함께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민선8기 인수위원회는 오는 71일 오후 630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일반 시민을 비롯해 고양시 44개 동별 통장, 주민자치회장, 직능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취임식 시간을 직장에 다니는 일반 시민들도 참석이 가능하도록 감안해 퇴근 이후 저녁시간으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취임식 축하공연은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고양시립합창단이 준비한다.

 

이에 앞서 민선8기 출발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일산문화공원과 화정문화공장에서 고양버스커즈 12개 팀이 통기타, 아코디언, 어쿠스틱 등 버스킹 축하공연을 갖는다.

 

김수삼 인수위원장은 시장 취임식의 주인은 고양시민이라고 전제한 뒤 “108만 고양시민 모두를 취임식에 모시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죄송하다면서 새로운 고양의 출발을 마음으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동환 당선인은 취임식에 앞서 고양시청에서 사무인수, 직원 사무실 방문, 시의회 개원식 등의 일정을 소화한 후 저녁 630분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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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남북
    2022- 06- 29 삭제

    주유소 김씨 사건은 국장의 업무상 배임이 있습니다. 법정구속 2년형 판결 받은 김씨를 조직적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수년간 연구한 업무실적을 편취하도록 하였습니다. 능곡 시의원은 사건을 일으킨 김씨를 위한 인사청탁까지 하였습니다.

  • 고양시민
    2022- 06- 28 삭제

    정무직공무원은 전원 재신임절차를 밟아라. 7월1일 신임 이동환특례시장의 취임과 동시에 제2부시장을 필두로 해서 정무직공무원 전원은 신임 이동환시장에게 사표를 제출하고 재신임절차를 밟아라. 민주당시장에서 국민의힘시장으로 바뀌었으면 시정운영 방향이 다를 수 밖에 없는데 이를 뒷바침할 정무직은 재신임받는 것이 당연한 순리라고 본다. 4년전에는 같은 민주당소속의 시장이 바뀌었는데도 제2부시장이 임기를 남겨 놓고 중도퇴임하는 일이 있지 않았는가? 이번에는 소속 정당도 다르고 지향하는 방향도 다를 수 밖에 없으니 정무직은 전원 사표를 제출하여 필요한 사람은 남고 나머지는 사퇴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