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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환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마두·장항의 큰 일꾼, 고양의 변화 이끌겠다'

기사입력 2022-05-1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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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오준환 국민의힘 경기도의원(고양시 제9선거구: 마두1·2, 장항1·2) 후보가 18일 오후 일산동구 장항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 후보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김종혁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김현아 국민의힘 고양정 당협위원장, 이균철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장도용 고양시 영남향우회 연합회장, 최병호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장, 원희룡 국토부장관의 수석보좌관 등 내·외빈을 비롯하여 지지자와 지역주민들이 몰려 선거사무소를 꽉 채웠다.

 

먼저 격려사에 나선 김종혁 후원회장은 지금으로부터 130년 전 영국의 정치가 존 달버그 액톤은 ‘(권력은 대부분 부패하며)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고 했는데, 이 말이 가장 잘 적용되는 도시가 바로 고양시라며 지난 12년간 시장과 국회의원, ·도의원까지 민주당이 싹쓸이한 결과 많은 부정부패의 의혹 등으로 부패했고, 같이 출발했던 분당, 산본 등 1기신도시 중 가장 쳐진 도시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시가 쇠퇴한다는 것은 그 도시를 대표할 만한 인물이 없기 때문인데, 고양시의 경우 민주당에서 장관, 부총리를 배출했지만 그분들이 고양시를 위해 한 일이 뭐가 있는가. 오히려 고양시의 상황은 악화만 됐다그래서 이번 선거에는 정말로 고양시를 대표할만한 정치인을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셔야 하며, 그에 적합한 인물이 여러분과 함께 해온 오준환 후보임을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밝히며 일에 대한 성실성, 추진력 등에서 고양시장이 되어도 부족하지 않은 오준환 후보가 경기도의회에 입성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현아 당협위원장은 고양시장을 준비하다가 도의원으로 전환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데, 오준환 후보가 과감한 결정을 했다. 자존심 보다는 주민과 도시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들이 정치 전면에 나서주어야 하는데, 오준환 후보가 그 적임자라며 고양시가 바뀌고 경기도가 바뀌는데 있어 이곳 일산동구가 변화의 핵심에 서있다라고 밝히면서, 오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다.
 

 

특히 이날 오준환 후보의 친동생으로 현재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 총괄상황본부장을 맡고 있는 오신환 전 국회의원이 방문해 뜨거운 형제애를 보여줬다. 오신환 전 국회의원은 저희가 4형제인데 제가 셋째고 오준환 후보가 큰 형이라며 어렸을 때부터 형은 친구들과 우애가 돈독하고 리더쉽이 있었는데, 이제 새롭게 정치 출마를 하려한다니 가족의 일원으로 이곳 마두·장항동 주민과 도민들에게 부탁을 드리려한다. 잘못된 길로 가면 회초리를 들어주시고 바른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셔서 마두·장항동의 큰 일꾼이 되도록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저는 관악구에서 재선 국회의원을 했는데, 관악이야말로 고이고 고인 곳으로 27년간 바뀌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제가 (보수정당의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고양시도 보면 바뀌지 않은 곳으로 고이면 썩게 된다사람을 바꾸면 그 지역이 변화할 수 있다. 고양시민이 주권을 찾는 6.1지방선거가 되길 간절히 바라면서 61일 고양의 변화, 여러분의 승리로 오준환 후보와 함께 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끝으로 이날 개소식의 당사자인 오준환 후보가 나서 사실 조촐하게 준비했는데 이렇게 귀한 주민들께서 많이 방문해주심에 너무 감사드린다오늘 여러분들을 뵈니 힘이 난다. 여러분들이 이 자리를 꽉 채워주신 것만으로 가슴이 뭉클해 달리 드릴 인사말이 없다고 감동했다.
 

 

오 후보는 저의 아우 오신환이 말한 것처럼 진심을 다해 여러분을 섬기는 마음으로 채찍질도 달게 받을 것이니 올바로 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 달라저도 그 뜻에 따라 변화하는 고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오준환 후보는 미국 캘리포니아폴리테크닉주립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경영학 석사), 미국 로얄라이맥스 최고재무관리자,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감사, 한국폴리텍대학 법인이사, 고양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을 거쳐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을 맡았으며 전국소기업총연합회 상임대표, ()고양시관광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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