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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부署, 오토바이 불법튜닝·신호위반 등 62건 적발··합동단속 5월말까지

기사입력 2022-05-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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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경기 일산서부경찰서가 425일부터 5월말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 환경녹지과와 합동으로 오토바이 소음(불법구조변경)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해 현재까지 불법튜닝 등 62건을 적발했다.
 

 

합동단속팀은 탄현지하차도 사거리 부근, 덕이동 한산초등학교 사거리, 일산동 동골지하차도 앞 등에서 3차례에 걸쳐 단속하였으며, 531일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합동단속을 통해 적발된 안전기준위반 27, 불법튜닝 17, 번호판 관리소홀 10, 불법부착장치차 운전 3, 통행구분 위반 중앙선침범 1, 신호 및 지시 위반 3, 무단횡단 1건 등 총 62건은 도로교통법 및 자동차관리법 의거 행정처분 및 형사입건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상희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오토바이 불법 구조변경에 대해 유관기관과 주기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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