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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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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규 고양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고양시민의 소중한 재산 지켰다'

기사입력 2022-05-1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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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국민의힘 이홍규 고양시의원(정발산동·중산1·중산2·일산2) 후보가 선관위 후보자등록에 이어 지난 14일 오후 일산동구 중산동 인성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강현석 전 고양시장, 이운룡 전 국회의원, 이균철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나도은 임태희경기도교육감 고양시선대본부장, 시민단체 고철용 본부장과 김성호 대표 등 주요 내·외빈을 비롯하여 고양시 단체 회원들과 지지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방문해 응원을 보냈다.

 

이홍규 후보는 올해 고양시가 특례시가 되어 출범했으나, 고양시 재정자립도 34.7%(2021)의 일자리 없는 도시로 전락해 고양시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안겨주었다이제 고양시는 주택위주의 정책에서 일자리 정책으로 과감히 전환하여 베드타운(Bed Town)의 오명을 벗고 잡 타운(Job Town)을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 고양시의회 총 의석 33석 중 민주당이 21(64%)을 점유하여 상임위원장을 독식, 다수당의 횡포로 시의회 민주주의가 심하게 훼손되다 보니 집행부에 대한 건실한 견제가 이뤄지지 못했다그 와중에 초선임에도 하반기 시의회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의회 본연의 역할과 기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은 저에게 기회이자 성과였다고 밝혔다.

 

이에 이 후보는 고양시가 일자리 도시가 되도록 ‘4차 산업혁명의 중심도시, 고양특례시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육·문화·복지·육아·관광 등 인프라 확충에 힘쓸 것이라며 한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고양시의회 부의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민의가 올바르게 반영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를 강화해 나가도록 의회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홍규 후보는 지역주민들의 가장 큰 바램인 인천2호선 산들마을 경유와 신교통수단(트램) 중산동 하늘마을 연장사업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내놓았고, 지역 공약으로 고봉산 둘레길 조성 및 고봉산 둘레길과 황룡산을 연결한 그린 숲 체험벨트조성 중산동 해태쇼핑 유휴 공간 활용 등을 통한 주민커뮤니티 공간 확대 및 부지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에 복합커뮤니티 공간 반영 약산마을 도심 정비게획 수립 및 사업지원 추진 일산서구보건소 신축 이전 후 기존 부지 활용을 통한 주민커뮤니티 공간 확보 일산시장 시설 보완 및 노후 시가지 재개발사업 추진 지원 등도 약속했다.

 

한편, 이홍규 후보는 고양시 능곡초·능곡중·능곡고등학교, 중앙대 행정학과, 연세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국회 보좌관(4급 상당), 고양시 학교운영위원회 자문위원, 고양시 산림조합 비상임이사를 역임하였고 고양시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고양시 학원연합회 자문위원, 고양시 배드민턴협회 발전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2018년 고양시의원에 당선(초선)되어 4년간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킨텍스 지원부지(C2부지) 헐값매각 및 요진와이시티 기부채납 미이행 문제에 대한 시정질문과 방송사 인터뷰를 통해 특정감사에 착수토록 압박했으며, 그 결과로 관련 공무원들의 수사의뢰 및 5년만에 요진와이시티 학교부지를 환수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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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아
    2022- 05- 18 삭제

    그동안 성실하게 활동한 만큼 좋은 성과를 기대하며, 약속을 잘지키는 믿음직한 이홍규 후보의 필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