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8-18 18:03

  • 기획취재 > 사건사고

고양시 덕이동 소재 스티로폼 조형물 제조공장서 화재 '2명 부상 및 4개동 소실'

기사입력 2022-04-14 21:5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소재 스티로폼 조형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 불로 50대 여성이 안면부 및 팔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50대 남성은 안면부와 양손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오후 445분경 공장에서 원인미상의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하여 공장 4개동이 소실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1시간 3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65명이 동원해 내부 잔해물 등 완전 진화에 나서고 있다. 한편, 고양시는 재난 문자를 보내 지역 통행시 안전에 유의바라며 인접 지역에서는 창문을 닫아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사진 출처 일산소방서).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