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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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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통령선거 정의당 심상정 후보 '심상찮은' 고양시 선대위 출범식 가져

기사입력 2021-12-0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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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내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의당 심상찮은고양시 선대위가 9일 출범했다. 대선 후보인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지역구가 있는 고양시에서 정의당이 가장 먼저 대선 준비 체계로 전환한 것이다.
 

 

정의당은 이번 대선 과정에서 양당정치를 종식하고 책임연정의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시민을 닮은 다양한 정당들이 비전과 정책을 중심으로 다원적 민주주의의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밝힌 바 있다.

 

정의당 고양시 선대위는 이번 선대위 구성에서 한국사회의 의제 중심의 실천을 담보하는 본부 중심으로 가장 실천적인 선대위를 발족시켰다는 점을 강조하며 불평등과 기후위기, 차별철폐, 노동중심 정의당의 정체성에 맞는 대선을 준비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다.

 

이날 대선 후보인 심상정 의원은 고양시민께 드리는 메시지를 통해 “98% 시민의 삶에는 관심이 없고 2% 가진 사람들의 세금 깍아주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있다거대 양당이 아니어도 대통령이 될 수 있어야 대한민국의 정치가 제대로 설수 있다고 했다.

 

이어 제가 고양시와 인연을 맺은 것이 벌써 14년이 되어간다며 심상정은 고양시민이 만들어주었기에 고양시민 여러분들의 손 잡고, 양당체제 넘어서고, 시민의 삶이 선진국인 나라, 불평등과 기후위기, 차별을 극복하는 대선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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