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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고양시갑 당원 '대장동 특검 촉구' 시민 서명운동 진행

기사입력 2021-10-2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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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국민의힘 고양시() 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권순영)는 지난 102일부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특혜의혹 건과 관련하여, 1인 릴레이 시위와 도보행진 시위 및 특검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권순영 당협위원장과 당원협의회 당직자들은 정기적으로 화정·원당·원흥·삼송역 등 관내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1인 시위를 비롯하여 화정·성사동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행진 시위와 특검 촉구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고양동 등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추위와 급격한 기온 변화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대장동 게이트특검 촉구에 고양시() 당원협의회 구성원들도 한 마음, 한 뜻으로 참여에 나선 것이다.
 

 

권순영 고양시() 당협위원장은 최근 경기도청에서 진행한 국정감사로 드러난 집권여당과 경기도의 방탄 국감에 많은 실망과 의문을 가지게 된 각계각층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고양시민이 특검 촉구 서명운동에 동참하며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른바 대장동 게이트는 최근 우리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개발 비리의혹과 매우 유사한 측면이 있다는 안타까움과 함께, “법과 정의를 무너뜨린 거악(巨惡)에 맞서기에는 국민의힘만으로는 역부족이기에, 108만 고양시민 그리고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주시길 간곡하게 바란다고 호소하고, “고양시() 당원협의회가 지역 최전선에서 고양시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국민의힘 고양시() 당원협의회는 2022년 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출마 의사가 있는 지역 인재들을 발굴·영입 중에 있으며, 향후 당원교육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 당원과 고양시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최민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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