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2-08 21:06

  • 뉴스 > 고양뉴스

고양시, 확진자 51명 발생으로 누적 6089명 '21명은 감염경로 조사중'

기사입력 2021-09-17 19:0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6일 저녁 1, 1716시 기준 50명 등 총 5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7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6,089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5,982(국내감염 5,850, 해외감염 132/타 지역에서 확진 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7·가족 간 감염이 14·지인 등 접촉이 9명이고, 2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외에 16일에는 은평구 1, 17일에는 용산구·마포구·계양구·강북구 각 1명씩 4명 등 총 5명의 고양시민이 타 지역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16일에는 총 4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7·가족 간 감염이 8·지인 등 접촉이 6·타 지자체 시민이 1명이고, 그 외 19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15일에는 총 39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데 타지역 확진자 접촉이 11·가족 간 감염이 8·지인 등 접촉이 3·타 지자체 시민이 3명이고, 그 외 1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73,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81,938(해외유입 14,084)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17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428,223명으로 총 35,414,51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312,896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1,489,009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