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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혁신교육사업 '다함께 교실' 운영 및 민간단체 보조금사업 공모

기사입력 2021-02-19 15:2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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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청소년재단은 고양시 혁신교육 지구 시즌3와 연계하여 청소년수련시설 거점 다함께 교실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
 

 

청소년수련시설 거점 다함께 교실은 고양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혁신교육 지구 사업 중 하나로, 재단의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학교 수업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건축학개론, 진로메이커, 미래직업교육, 연극, 보컬, 신체예술, 자기성장, 역량개발, 마을공동체, 장애청소년지원 등 다양한 영역으로 있게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은 총27개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여 23천여 명이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다함께 교실에 참여하는 재단 내 청소년수련시설은 덕양구 토당청소년수련관,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일산동구 마두청소년수련관, 일산서구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탄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혁신교육 원클릭 시스템을 활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시설별 협의를 통해서도 신청가능하다.

 

다함께 교실의 자세한 정보는 고양시청소년재단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재단 내 청소년수련시설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청소년재단은 고양시 관내 민간단체를 지원하여 다채로운 청소년 활동을 지역사회에 보급하고자 ‘2021년 고양시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을 참여 단체 공모에 나선다.
 

 

재단의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은 공모사업, 위탁사업, 국고보조금사업 영역이 있으며 공모 접수 기간은 217일부터 228일까지다.

 

올해 보조금 지원사업은 코로나19에 대비한 청소년 보호, 참여, 활동, 예술활동 등 다양함 영역의 청소년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과는 다르게 신청자격 범위를 경기도 소재에서 고양시 소재의 비영리민간단체 및 법인,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변경했다. 이는 관내 숨겨진 청소년단체와 단체의 수준 높은 청소년활동을 발굴하여 지원하겠다는 재단의 의지를 나타낸다.

 

보조금 지원사업은 총 236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26개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으로, 보조금 지원사업의 세부 공모 분야와 공고 내용은 고양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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