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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으로 9명 확진

기사입력 2021-01-23 16:5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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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22일 저녁 3, 23일에는 16시 기준 6명 등 총 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3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77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96(국내감염 1,633, 해외감염 63/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감염원인은 가족 간 감염 6,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으로 확인됐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3, 일산동구 주민이 6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3,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4,692(해외유입 6,089)이라고 밝혔다.
 

 

경기 파주시 제조업 관련 1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서울 강북구 아동시설 관련 120일 이후 격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5명이고, 강남구 사우나 관련 122일 이후 격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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