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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7명(1761~1767번) 발생 '3명은 감염경로 조사중'

기사입력 2021-01-22 17:2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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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지난 21일 저녁 3명이, 22일에는 16시 기준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2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1,76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87(국내감염 1,624, 해외감염 63/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가 3, 지역 내 감염자가 1, 그 외 3명에 대해서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1, 일산서구 주민 5, 타지역 시민도 1명 있다.

 

경기도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수원 경기도청사와 인재개발원, 의정부 북부청사 3곳에서 진행한 도와 공공기관 직원 9,934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PCR방식)에서 직속기관 1, 공공기관 1명 등 총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부터 운수 종사자와 승객을 보호하고 대중교통 기피 심리를 완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시내·시외·마을버스 운수 종사자 26,45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수검사 결과 최종 7명의 버스 운수 종사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4,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4,262(해외유입 6,062)이라고 밝혔다.
 

 

경기 안산시콜센터·전남 순천시 가족모임 관련 11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며, 김포시 제조업 관련 1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고, 서울 강남구 사우나 관련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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