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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접촉·가족간 감염 9명 등 10명 양성판정

기사입력 2021-01-17 18:0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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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지난 16일 저녁 6, 17일에는 16시 기준 4명 등 총10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7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73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57(국내감염 1,597, 해외감염 60/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2, 지역 확진자 접촉이 2, 가족 간 감염이 5명이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1명이다. 거주하는 구별로는 덕양구 2, 일산동구 1, 일산서구 7명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0,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2,340(해외유입 5,922)이라고 밝혔다.
 

 

경기 수원시 요양원 관련 11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며, 경기 성남시 과외교습실 관련 1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서울 성동구 거주·요양시설 관련 114일 이후 격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4명이고, 서울 동대문구 사우나 관련 15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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