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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간 감염 등 확진자 8명(1715~1722번) 발생

기사입력 2021-01-15 16:5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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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지난 14일 저녁 1명이, 15일에는 16시 기준 7명 등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5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722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42(국내감염 1,582, 해외감염 60/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감염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가 7명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3, 일산동구 주민이 3, 일산서구 주민이 1명이고, 타 지역 시민도 1명 있다. 이외에도 지난 14일 종로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았다.

 

지난해 1214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미소아침요양병원에서 종사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받으며 시설 내 누적 확진자 수는 117명이 됐다.

 

한편, 경기도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중인 가운데 13일과 14일 동안 수원 경기도청사와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6,327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직속기관 소속 직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우선 양성 판정에 따라 확진자 정보를 보건소에 통지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동료 직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이 나온 상태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리해 14일 동안 자가 격리 조치했다. 사무실은 일시 폐쇄했으며 소독 등 방역조치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13일부터 19일까지 도와 공공기관 일반직·공무직 등 모든 직종 근무자 총 12천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84,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1,241(해외유입 5,869)이라고 밝혔다.
 

 

경기 오산시 교회 관련 110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경기 군포시 공장 관련 12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10, 격리해제전 검사 결과 5,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0명이고, 경기 용인시 수지구 교회 관련 112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3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07명이다.

 

경기 양주시 육류가공업체 관련 110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0명이고,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 관련 격리자 추적검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218명이며, 서울 동대문구 역사 관련 14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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