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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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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파로 임시선별검사소 10일까지 단축운영··11일 가라뫼사거리에 추가

기사입력 2021-01-07 14:2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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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한파특보가 내려진 1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임시선별검사소 3곳의 운영시간을 오전 11시부터 15시까지로 조정한다.
 

 

시는 한파특보가 끝나는 111일부터는 화정역과 정발산역, 일산역 등 임시선별검사소 3곳의 운영시간을 본래대로 평일 13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한다. , 주말 등 공휴일 운영시간은 13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오는 11일부터 기 운영하던 3곳과 더불어 가라뫼 소공원(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971) 인근 가라뫼 사거리에 임시선별검사소 1곳을 추가해 4곳의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모든 임시선별검사소는 오는 117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도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야외에서 운영하는 만큼 의료진들과 추위 속에 대기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한파특보기간 중 단축 운영키로 했다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대상자, 확진자 접촉자 등 보건소로부터 문자, 전화 등으로 검사안내를 받은 이는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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