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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접촉으로 17명 양성판정 '타지역서 고양시민 2명도 확진'

기사입력 2020-11-26 19:3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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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지난 25일 저녁 2명에 이어 26일 오후 5시 기준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타지역에서 고양시민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6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64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618(국내감염 577, 해외감염 41/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628~630번째 확진자 3명은 고양시 615번 확진자(미상)의 가족이며, 631번째 확진자(덕양구)는 고양시 514번 확진자(은평구 292번 확진자 접촉)의 접촉자다.

 

일산동구 거주 632~634번째 확진자 3명은 고양시 618번 확진자(미상)의 접촉자이며, 635번째 확진자(일산동구)는 홍대새교회 관련 감염으로 추정 중이다.
 

 

또 일산동구 거주 636번째 확진자는 고양시 625번 확진자(파주시 164번 확진자 접촉)의 접촉자이며, 637번째 확진자(덕양구)는 성남시 625번 확진자의 접촉자고, 638번째 확진자(일산서구)는 송파구 57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덕양구 거주 639번째 확진자는 고양시 623번 확진자(은평구 확진자 접촉)의 가족이며, 640번째 확진자(덕양구)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일산동구 거주 641번째 확진자는 633번 확진자(고양시 618번 확진자와 접촉)의 접촉자이고, 642번과 643번째 확진자(덕양구)는 고양시 615번 확진자(미상)의 접촉자이며, 644번 확진자(덕양구)는 고양시 545번 확진자(미추홀구 168번 확진자 접촉)의 접촉자다. 시는 확진자들에 대해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경기도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외에 지난 25일 마포구보건소에서, 26일 은평성모병원 선별진료소 등에서 2명의 고양시민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5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2,318(해외유입 4,504)이라고 밝혔다. 1126(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경기 연천군 군부대와 관련하여 112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8명이며, 서울 강서구 댄스교습과 관련하여 11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6명이다.

 

서울 노원구 노원구청과 관련하여 11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고, 서울 서초구 사우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8명이며, 서울 마포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9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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