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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7명(588~594번) 발생 '5명은 가족·타지역 확진자 접촉'

기사입력 2020-11-22 18:1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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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588~594)이 발생했다. 이로써 22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59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568(국내감염 527, 해외감염 41/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588번째 확진자는 양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589번째 확진자(덕양구 거주)는 광진구 155번 확진자와 지난 118일 마포구 소재 OO교회 예배에서 접촉했고, 590번째 확진자(덕양구 거주)는 해외입국자이다.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591번째 확진자는 고양시 513번 확진자 가족과 접촉했으며 자가격리 기간 중 확진됐고, 같이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592번과 594번째 확진자는 가족으로 서울 마포구 소재 식당 직원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593번째 확진자는 하남시 82번 확진자와 고양시 58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소는 이들에 대해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02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0,733(해외유입 4,408)이라고 밝혔다. 1122(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경기 용인시 키즈카페와 관련하여 기존 집단인 강원도 속초시 요양병원과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되었으며 11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4명이며, 경기 화성시 제조업체와 관련하여 11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고, 수도권 동창 운동모임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4명이다.

 

서울 노량진 임용단기학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6명이고, 서울 동대문구 고등학교와 관련하여 1120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4명이며,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5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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