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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서울~문산 고속도로 직원 채용행사에 2백여명 참여

기사입력 2020-10-26 14:4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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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지난 23일 화정문화광장 일자리버스에서 고속도로 순찰요원 현장면접을, 26일은 통합일자리센터에서 요금수납원과 단속요원 채용을 위한 상설면접을 성황리에 마쳤다.
 

 

채용행사에는 지난 15, 16일에 이어 23, 26일 총 4회에 걸쳐 200여명이 참여했다. 시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현장면접을 지원하고자 사전접수자에 한해 시간대별 나누어 진행했다.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백석동 알미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한 채용행사는 11월초 개통예정인 서울~문산 고속도로의 요금수납 직원에 대한 채용으로 최대 102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이번 23, 26일 채용행사의 최종 합격자 30여명은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11월부터 출근 예정이다.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이달 26일부터 2주간에 걸쳐 ‘Together! 고양시 찾아가는 장애인일자리박람회, 내달 16일부터 2주간은 ‘Bravo! 고양시 중장년 릴레이 채용의 날을 추진한다. 구인기업 10개사가 참여해 대상에 맞추어 동행면접, 상설면접, 화상면접 등으로 채용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031-8075-3665로 문의 또는 블로그(blog.naver.com/goyang_jobs)와 홈페이지(www.goyang.go.kr/jobs)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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