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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총상금 3천만 원 '제1회 고양-EBSTOON 공모' 6편 시상

기사입력 2020-10-21 14:2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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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20고양-EBSTOON 공모전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과 EBS가 공동으로 주관해 웹툰 창작 인재 발굴 및 어린이·청소년 독자 대상 웹툰 제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고양시는 예산 8천만 원을 들여 공개입찰을 통해 대행업체를 선정하여 EBS홍보영상 및 공모진행 전문사이트 등을 통해 홍보를 진행, 81일부터 831일까지 접수가 진행된 가운데 1차 전문가 심사, 2EBSTOON 홈페이지 내 독자투표, 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진흥원은 어린이·청소년 독자 대상 자유주제로 장르와 소재에 제한을 두지 않고 창작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한 이번 공모전 취지에 맞게 작품성과 완성도를 갖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출품됐다고 밝혔다.
 

 

대상 수상작 백일고 상상클럽’(배정욱)은 평범한 학생들의 상상에서 펼치는 옴니버스 형식 판타지 이야기로, 완성도와 독창성 측면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이외 수상작으로 최우수상 컨트리팜’(정준규), 우수상 마족사제’(김효진), ‘아리러’(이정우, 홍인근), ‘저기 실례합니다’(권보라) 신인상 영화담(영기의 꽃을 담은 항아리)’(김신) 등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웹툰 창작자를 대상으로 진행, 입상자 중 1명의 고양시민이 나왔다. 총 상금은 2,970만 원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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