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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와 각 동,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및 어려운 이웃과 정 나눠

기사입력 2020-09-29 14:4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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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추석을 앞둔 928일과 29일 이틀간 관내 32개소 사회복지생활시설 945명에게 위문금을 지급하고, 노인 및 장애인 생활시설 8개소를 비대면으로 방문해 시설 밖에서 격려하고 어려움을 청취했다.
 

 

시는 매년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도 총 5,400만 원의 예산으로 입소자 현원에 따라 최소 4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시청, 구청, 각 동 행정복지센터별로 봉사 및 지역 결연사업을 추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데, 덕양구 능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8일 관내 저소득 노인과 한부모가정 20세대를 대상으로 각 10만원의 후원금과 송편, 불고기, 한과 등의 추석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일산동구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한국동서발전(일산화력본부)은 지난 15일부터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지역 내 정신보건요양시설인 박애원에 사랑의 컵 과일을 전달했으며, 일산서구 주엽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8일 그동안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50만원의 후원금으로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또한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28일부터 3일간 관내 거주하는 사회적 고립가구 및 한부모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갈비탕 등을 제공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을 나눴으며, 송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지난 28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담근 나박김치와 송편을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에 전달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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