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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하루 5~6명 이용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 잠정중단

기사입력 2020-09-18 15:1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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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으로 지난 89일부터 재 운영하던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내일(19)부터 잠정 중단한다.
 

 

소규모 집단감염이 빠르게 확산되며 고양안심카 선별진료소에 하루 100여명 이상의 시민이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최근에는 하루 이용자가 5~6명 정도로 감소해 시는 19일부터 운영을 잠정중단하고 향후 환자발생 추이와 확산세 등을 고려해 필요시 재 운영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증상이 있는 시민께서는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 3개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운영시간을 연장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 및 공휴일도 쉬지 않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중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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