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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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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강변 폭발사고 관련 내달 1일까지 軍 지뢰탐지 실시

기사입력 2020-09-15 21:44 최종수정 2020-09-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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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지난 74일 김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미상 폭발사고로 낚시를 하던 70대 남성이 중상을 입음에 따라 시민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한강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오는 101일까지 지뢰탐지 작업에 나선다.
 

 

고양시는 앞서 김포대교에서 서울시계 가양대교까지 연장 7.1에 대해 우선적으로 1군단, 30사단에 지뢰 수색작업을 요청했으며 신속하게 병력을 투입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군의 답변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시는 폭발지역과는 떨어져 있는 대덕생태공원과 행주역사공원까지 수색구역에 포함시켰으며 한강하구 생태역사 관광벨트 조성사업 용역을 추진 중인 김포대교에서 일산대교까지 장항습지 연장 7.8구간에 대해서도 군에 지뢰 수색작업을 요청했다. 한편, 폭발사고 발생지역은 아직 시민에게 개방하지 않은 행주대교와 김포대교 사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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