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0-28 16:35

  • 뉴스 > 스포츠/체육

고양도시관리公, 공공체육시설 재개장에 방역활동 총력

기사입력 2020-08-03 14:16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 조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시민들이 즐겨 찾던 체육시설이 지난 72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방을 시작했다.
 

 

테니스장, 풋살장 등 실외 체육시설 뿐 아니라 고양체육관, 고양종합운동장, 고양어울림누리체육센터, 백석체육센터, 실내 배드민턴장 18개소 등 실내 체육시설이 현재 운영 중이다. , 실내 체육시설의 경우 일일 입장인원을 정원의 30%로 제한한다.

 

이에 35개 실내·외 공공체육시설 관리를 맡고 있는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지난 731일 임직원 20여명이 고양체육관에서 방역활동 행사를 가졌다. 이번 방역활동은 공공체육시설의 단계적 개장운영에 따라, 이용고객의 안전을 위한 감염병 예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고양체육관은 수영장, 헬스장, 골프장, 스쿼시장 등 재개장 이후 약 60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재개장 시설에 대한 방역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출입문, 난간, 손잡이 등 손이 자주 닿는 시설물에 대한 살균소독에 힘썼다.

 

고양도시관리공사 김홍종 사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적극적인 방역활동과 방역수칙 준수로 감염병 예방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