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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2동 거주 87번째 확진자 발생 '86번째 확진자 이동동선도 공개'

기사입력 2020-08-01 14:22 최종수정 2020-08-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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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코로나19 8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덕양구 행신2동 거주자로, 지난 725일 서울 성동구(56번째)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통보되어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730일 감기몸살 증상이 나타났으며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731일 덕양구보건소에서 자택을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다음날인 81일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입원했다. 시는 자택 및 주변 방역 소독을 마쳤으며, 역학조사관이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시는 지난 30일 확진자로 판정된 고양시 86번째 확진자(일산동구 사리현동 거주)의 이동동선을 발표했는데, 그 이동동선에 따르면 727일 덕양구 성사동의 병원과 일산서구 주엽동의 은행, 병원과 약국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가족(1)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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