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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서관 22일부터 확대 개방 및 일산호수공원 플라워 아카데미 운영

기사입력 2020-07-22 12:4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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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도서관센터가 22일부터 시립도서관 15곳에 대해 부분 개방을 확대해 시행한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해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자료실 자료 대출·반납이 열람실, 디지털자료실까지 확대 개방된다.
 

 

이는 수능시험을 앞둔 고3 수험생은 물론 학습 환경을 필요로 하는 시민을 위한 방안으로, 열람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좌석 수는 1/3로 축소 운영하고, 각 좌석은 지그재그 형태로 배치해 이용자 간 접촉을 최대한 막는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서관 입장 시 발열체크와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QR코드를 이용한 출입자 명부 작성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연중 꽃 관련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플라워 아카데미를 고양꽃전시관 플라워북카페 2충에서 운영한다. 아카데미에서는 일일 화훼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 강좌, 국비 지원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꽃다발, 꽃박스 만들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플라워 클래스, 테이블 꽃장식·리스 등 다양한 꽃꽂이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정기 프로그램, 웨딩 부케·이벤트 꽃다발 등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강좌가 열린다.

 

어린이 프로그램으로는 아이 혼자 하는 키즈 플라워’, 부모님과 함께하는 &키즈 플라워’, ‘영어로 배우는 플라워 클래스등이 운영된다. 개인과 단체 예약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프로그램과 운영시간, 수강료 등은 꽃박람회 홈페이지(www.flower.or.kr)를 참고하면 된다.

 

9월에 개강하는 국비 지원과정은 현재 수강생 모집 중이다. 화훼장식기능사 향상과정, 실내원예 스타일링 향상과정, 플로리스트 상품디자인 과정 등 총 5개 과정이 개설됐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한 근로자 대상이며, 전체 프로그램 및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직업훈련포털(HRD-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수강 및 예약 문의 031-901-6455).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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