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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올해 강촌·문촌·후곡마을 사잇길에 '도심숲 조성'

기사입력 2020-07-06 13:55 최종수정 2020-07-0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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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관내 보행자도로에 도심숲 조성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도심숲 조성사업은 설치된 지 10년 이상이 지나 노후화된 보행자 도로를 리모델링해 시민들에게 휴식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및 도시열섬현상 저감을 위한 사업이다.
 

 

도심숲은 2018년 문촌 4,9단지 사잇길 외 3개소, 2019년 후곡 3·4단지 사잇길 외 1개소에 조성됐으며, 2020년에는 문촌 5·8단지 사잇길, 후곡 2·5단지 사잇길, 강선 1단지, 후곡 16단지 사잇길에 조성된다.

 

이에 따라 보행자도로에 녹지공간을 확충해 흰말채나무, 병꽃나무, 철쭉 등 관목류부터 구절초, 옥잠화 등 초화류까지 다층식재함으로써 계절별 다양한 꽃과 경관을 볼 수 있도록 도심숲을 조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고 파고라, 벤치 등을 설치해 지역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조성된 도심숲이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며 한다푸른 도시경관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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