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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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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교동 거주 64·65·66번째 가족 확진자 발생 '감염경로 오리무중'

기사입력 2020-07-03 14:25 최종수정 2020-07-0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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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코로나19 64·65·6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 확진자는 덕양구 주교동에 거주하는 가족들로, 64번째 확진자가 627일 숨가쁨, 설사 등 증상을 보였고, 다음날 나머지 가족들도 오한 등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7264번째 확진자가 명지병원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명지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함에 따라 65·66번째 확진자들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73일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했다.

 

시는 이들 가족의 감염경로와 관련, 현재까지 원인미상으로 역학조사관의 심층 역학조사 결과를 봐야하는 상황이다. 한편, 시는 이들 가족의 감염경오와 관련, 현재까지 원인미상으로 역학조사관의 심층 역학조사 결과를 봐야하는 상황이다.

한편, 명지병원은 CCTV 동선 등을 확인해 의료진과 환자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자체조사를 실시하고 응급실을 폐쇄, 의료진을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확진자 거주지 및 주변 방역소독은 완료한 상태다. 명지병원은 의료진과 보호자, 대기실 등을 추가로 분류할 예정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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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아
    2020- 07- 03 삭제

    재준아 초창기 코로나 방역 잘한다고 홍보하더니 하루가 멀다하고 획진자 발생에 시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는데 집중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