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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의소리 정은경 신임 이사장 '예술 통한 사회공헌에 이바지할 것'

기사입력 2020-05-28 14:45 최종수정 2020-05-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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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사단법인 희망의소리가 지난 411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비대면 온라인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으로 정은경 상임이사를 선출했으며, 이에 정은경 신임 이사장은 예술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 구석구석에 희망의 소리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신임 이사장은 2007년 희망의 소리를 처음 설립한 이래 상임이사로 활동하면서 중견 음악예술가들과 청소년들의 음악을 통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희망의 소리 해설있는 음악회클래식-재즈 매력에 빠지다등 많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사회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했고, 그 공로로 201510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지역발전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사단법인 이사로는 서광선(전 세계YMCA회장), 박정해(변호사), 양옥경(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대학원장), 여규설(광명대표), 양희중(전 뉴질랜드한인회장), 최애경(이화여대 국제사무학과), 송동섭(단국대 재무회계학과), 감사에 이충재(전 한국YMCA전국연맹사무총장), 이용이(세무사)씨가 선임됐으며, ‘대한민국 희망의소리 대상대회장으로 오준 전 UN대사가 함께 한다.

 

정은경 신임 이사장은 취임 소감으로 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번영에 기여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이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 단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함께 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의소리 정은경 이사장은 취임 후 첫 활동으로 문화예술교육 및 공익 캠페인 등을 공동기획하고 사회공헌활동 및 활동가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회공헌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추진, ()우사김규식박사기념사업회(회장 이기후) ()365산림화재예방협회(회장 김정규) 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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