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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향동 거주 44번째 확진자 발생 '구로 확진자 접촉'

기사입력 2020-05-27 14:25 최종수정 2020-05-2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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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DMC리슈빌 더포레스트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44번째 고양시민 확진자가 됐다. 확진자는 지난 25일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어 26일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다음날인 27일 오전 930분 확진결과를 받았다.
 

 

확진자의 남편과 자녀 등 가족 두 명과 살고 있는데, 가족들은 현재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양시 44번째 확진자는 코로나19 유행지역에 방문한 이력과 해외여행력 등은 없으나, 지난 23일 구로구 확진자를 만나 대전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당시 차량으로 동행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했다고 진술했다. 덕양구보건소는 성남시의료원 격리병상으로 이송하고 자택 등 주변에 대해 방역 실시했다.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 후 접촉자를 분류하고 자가격리 조치할 예정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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