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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병 민주당 홍정민, 후보등록 및 일산 비전·공약발표

기사입력 2020-03-26 18:5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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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21대 국회의원선거에 고양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후보가 선관위에 공식적인 후보등록을 완료하였다. 홍 후보는 오늘 후보등록을 한 만큼 이후 선거일까지 싸움과 투쟁만 이야기하는 낡은 정치·구태정치가 아닌 일산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새로운 정치’, ‘미래 정치’, ‘따뜻한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 후보는 달라지는 일산’, ‘빨라지는 일산’, ‘강해지는 일산이라는 표어로 구성된 ‘4차산업 미래경제자족도시’, ‘경기서북부 교통중심도시’, ‘주민과 함께하는 혁신성장도시3대 비전과 혁신·성장·연결·조화·재생·활력6대 전략에 근거한 1차 공약을 발표하였다.

 

분야별로는 미래를 주제로 미래를 만들다’, ‘미래를 누리다’, ‘미래를 그리다’, ‘미래를 키우다’, ‘미래를 즐기다’, ‘미래를 꿈꾸다라는 이름으로 산업·일자리’, ‘교통, 주거·안전’, ‘행정혁신’, ‘문화·환경’, ‘교육·복지’ 6개 분야의 공약이 담겼다.

 

대표적으로는 일산을 일자리가 넘치는 자족도시로 만들겠다라며, ‘바이오메디 클러스터 조성, 방송영상콘텐츠, ICT 신산업 기업유치’, ‘고양 유니콘 프로젝트’,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을 제시했다.

 

이중 고양 유니콘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일산에서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유망스타트업·벤처기업의 이주와 스케일업(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이주·창업·투자·규제검토 원스톱 지원시스템이라고 설명하고, “일산테크노벨리와 방송영상벨리를 거점으로 R&D센터와 미래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캠퍼스등을 조성하고, 지역의 대형병원 및 동국대·중부대·항공대 등 지역의 산업·연구 역량을 종합한 산학연클러스터를 통해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역량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로 극심한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상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스톱 지원시스템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인쇄·출판 등 관내 기존 산업 고도화 지원등 기존 산업 및 소상공인 상생성장 공약을 제시하였다.

 

이 밖에도 일산부터 서울까지 연결하는 대심도 지하고속도로 건설’, ‘고양선 식사동 연장 동시착공’, ‘인천 2호선 중산·고봉 연장등 교통공약과 친환경 맞춤형 리모델링 지원확대’, ‘수도권 최초 정부 지원 2기 스마트시티 유치등 주거안전공약, ‘호수공원 리노베이션’, ‘문화도시 유치등 문화환경 공약, ‘100만 대도시 특례시 지정’, ‘고양지방법원 승격등 행정혁신 공약을 제시했다.

 

끝으로 홍정민 후보는 싸움과 투쟁만 하는 낡은 정치로는 일산의 미래를 개척하지 못한다삼성경제연구소에서 인공지능 등 신산업분야와 경제 불평등 완화방안을 연구한 경험과 스타트업을 창업해 경험한 혁신경제의 지식을 바탕으로 일산을 세계와 경쟁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산업도시로 만들겠다고 후보등록과 1차 공약 발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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