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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동 거주 16번째 확진자 발생 '유럽 방문 20대'

기사입력 2020-03-20 16:21 최종수정 2020-03-2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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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코로나19 감염 1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고양시는 일산동구 중산동 중산마을6단지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상(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이송됐다고 20일 오후 밝혔다.
 

 

확진환자는 218일 유럽으로 출국, 319일 한국에 입국(항공편 KE908) 인천공항검역소에서 코로나19 검사 후 택시로 귀가했다가 오늘(20)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315일부터 최초증상이 발현됐으며, 비행기 안에서는 물론 귀국 후 택시를 타고 중산동 자택으로 귀가하는 모든 과정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자택 등에 대한 소독에 나섰고 가족 1명은 즉시 검사 실시와 함께 자가격리 했다. 현재 경기도 역학조사관이 심층역학조사에 나섰으며 이동 동선을 파악 중에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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