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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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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준호 전 아나운서 고양을 전략공천 '고양시 與공천 마무리'

기사입력 2020-03-01 18:2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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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1일 오후 4.15 총선 경기 고양시을에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를 전략공천 했다. 앞서 민주당 공관위는 고양시을 지역구를 전략지역으로 분류, 현역 국회의원인 정재호 의원을 공천배제(컷오프)함에 따라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최성 전 고양시장 등도 공천배제 됐다.
 

 

한준호 전 아나운서는 1974년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연세대 수학과를 졸업한 뒤 2003MBC 아나운서에 입사했으며, 2018년 회사를 떠나 같은 해 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도전에 나섰던 우상호 민주당 의원 경선캠프 대변인직을 수행했고, 지난해까지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냈다. 현재는 새로지음발전소 대표이사로 있다.

 

한준호 전 아나운서는 지난 2일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 박무성 전 국제신문 사장, 박성준 전 JTBC 보도총괄 아나운서팀장 등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이로서 더불어민주당은 고양시 4개 지역구에 대한 총선 후보를 모두 확정했다. 고양시갑은 문명순 지역위원장이 단수 공천됐으며, 고양시병에는 홍정민 로스토리 법률사무소 대표(민주당 인재영입 6), 고양시정은 이용우 전 카카오뱅크 공동대표(민주당 영입인재 7)가 전략공천을 받았다.

 

한편, 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지난 27일 고양시을에 함경우 전 경기도당 사무처장을, 고양시정은 김현아 의원(비례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나머지 고양시갑과 고양시병 후보 결정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태로, 미래통합당은 두 지역구에 대해 227~28일 이틀간 후보자 추가 공모에 나섰다. 일부 언론에서는 바른미래당 비례의원으로 미래통합당에 합류할 예정인 김삼화 의원과 통합당 김영환 최고의원이 고양시병에,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영입인재로 체육계 미투 1인 김은희 고양테니스아카데미 코치는 고양시갑 공천에 나선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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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드려요 앞으로 국민을 위한 활동
    2020- 03- 01 삭제

    축하드려요 앞으로 국민을 위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