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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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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계약법 교육 등 '청렴 조직 만들기' 나서

기사입력 2020-02-13 15:3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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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 이하 재단)이 지난해 고양시 산하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올해에도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은 2020년 고양시 통합채용을 통해 계약 담당자를 신규 채용한데 이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계약법에 관한 기본 교육을 4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계약담당부서장 및 계약담당자에 대해 2회의 추가 집중심화 교육을 실시해 계약 관련 중요사항 및 발생 가능한 문제점들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지난 12일에 열린 1차 교육의 경우(사진), 78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지방계약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재단은 지난해 일반직원, 정규직 전환자, 관리자, 승진자, 부패 취약 분야 종사자 등 대상을 세분화해 대면교육, 사이버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청렴 교육을 전개했다. 이와 함께 전체 직원을 상대로 예산 및 회계 특강 교육을 4회 진행하는 등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방계약법 교육을 통해 공정한 계약 절차에 관한 전 직원의 인식을 높이고 계약 업무 종사자들의 실무역량을 향상시키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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