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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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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곽미숙, 고양을 총선출마 '덕양에 변화·부흥 가져올 것'

기사입력 2020-01-13 15:3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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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곽미숙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고양시을 선거구에 출마할 것을 선언했다. 곽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고양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곽 예비후보는 덕양은 경기서북부과 서울을 잇는 교량 역할을 하는 지역이지만 그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에 비해 충분히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서울에 바로 접해있다는 이유로 서울의 온갖 혐오시설을 끌어안은 채, 그린벨트 등 차별적 규제에 묶여 온 덕양구 주민들이 더 이상 발전에 있어서 소외되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해 변화와 부흥을 가져올 것이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서 곽 예비후보는 특히나 최근 창릉지구가 3기 신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반세기 가까운 시간동안 그린벨트에 묶여 재산권 한번 누려보지 못한 지역 주민들이 또다시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생겨났고, 교통체증 등 생활여건의 악화에 대한 우려 역시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덕양구 내 원도심 주민들이 생활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광역 교통망의 조속한 확충과 수용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토지보상금 양도소득세 감면을 적극 추진해 이끌어내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곽 예비후보는 이제 덕양구에 새로운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내 삶을 이야기할 수 있는 이웃 같은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곽 예비후보는 지역 정당인으로, 또 경기도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전통시장 재정비, 행신역의 KTX 전용 복합역사 유치 추진, 행신역-화정역-원당역을 축으로 하는 역세권 활성화 등 지역의 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달려왔다이미 지역에서 곽미숙세 글자는 곧 해결사로 통한다고 밝히고 중앙에서의 국가경영, 광역 단위의 지역 발전과 같은 거대 문제부터 주민의 삶과 직접 닿아있는 3기 신도시 문제, 재개발, 보다 소소한 지역사회의 어려움까지 내 일처럼 듣고 해결하는 이웃 같은 국회의원, 삶을 공유할 수 있는 멀리 있지 않은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곽미숙 예비후보는 한나라당 경기도당 차세대 여성위원장, 새누리당 경기도당 부대변인, 새누리당 덕양을 차세대 여성위원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원내 교섭단체인 새누리당 부대표의원, 연정위원장 등의 의회 내 주요 당직을 거쳤고 자유한국당 중앙연수원 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KTX행신역사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주민 숙원 사업인 행신역 KTX 전용 복합역사 설립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고양시을 지역구(현역 더불어민주당 정재호 의원)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 최성 전 고양시장과 박종권 고양미래도시연구소 소장이, 자유한국당은 김태원 고양을 당협위원장, 박상준 전 시의원, 함경우 전 경기도당 사무처장, 곽미숙 전 도의원 등 4명이며, 이 외에 정의당 박원석 전 국회의원, 민중당 송영주 전 도의원,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영수 케이원플랜트 사장 등이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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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srkstjd
    2020- 01- 13 삭제

    이기사를보면서 왜 자유한국당이 후진성을 면하지 못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정치를 제대로 실현할수 있는 인물이 나와야 하거늘 보여진부분이아닌 안보여진 부분을 잘파악한다면 이런분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절대로 선거에 나오면 안됩니다 저또한 합리적인 전통 보수 유권자로 이기사를 보면서 기자들의 사명과 논고의식을 의심해봅니다 제대로 기사올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