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2-05 16:34

  • 뉴스 > 교육뉴스

고양시 여성회관, 질병·원예체험 등 무료특강 접수 중

기사입력 2019-11-07 14:35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여성회관은 11월 다양한 무료특강을 실시한다. 오는 1122() 오후 2시에는 명지병원 신혁재 교수를 초청해 유방암·갑상선암 증상 및 예방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26() 오후 2시에는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원예체험교실인생을 편집하다특강이 있다.
 

 

수강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전화(031-8075-4621~7)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wcenter.goyang.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민을 위한 무료특강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관심 있게 봐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15() 오후 2시에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2019 고양시 원어민 영어교실 English Festival’을 개최한다.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35개 동 행정복지센터 중 25개 동 27개 팀이 무대에 오르게 되며 우리 동네 2019년 이슈, 가족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영어 스피치나 연극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영어 페스티벌은 성인과 초등학생으로 구분해 시상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웃음과 감동을 주는 팀에게 최우수 2, 우수 3팀 등 총 11개의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고양시 원어민 영어교실은 교육균등 실현과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검증된 원어민 강사의 생생한 영어교육이 핵심이다. 올해도 동 행정복지센터를 활용해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고양시 35개 동에서 원어민 강사와 한국인 보조강사가 21조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영어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이자 원어민 강사와 수강생들, 학부모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준비했다.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는 일반 학부모와 자녀들도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평생교육과(031-8075-2277))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