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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G-FAIR 코리아' 등 '고양시 단체관' 운영 통해 관내 기업지원

기사입력 2019-10-31 17:3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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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1030~111)’에서 스텐레스 부품 및 단열바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거창금속, 아크릴 재단기 및 경면기를 생산하는 광영이엔지 등 고양시 소재 9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고양시 단체관을 운영한다.
 

 

또한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G-FAIR KOREA 2019(1031~113)’에서도 고양시 소재 38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고양시 단체관을 운영한다.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TECH INSIDE SHOW)’ 전시회는 크게 소재부품자립관’, ‘소재부품 전시관’, ‘뿌리산업 전시관으로 구성되며 특히 올해 최초로 구성되는 소재부품자립관에서는 소재부품 국산화에 성공하거나 해외 제품을 대체하기 위한 개발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로봇용감속기를 최초로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SBB테크’, 국내 최초 High Strength / Intermediate Modulus 탄소섬유 상업화에 성공한 효성’, 일본기업 과점인 칩온필름의 국내대체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SKCKOLONPI’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다.
 

 

800개 기업 1,000개 부스 규모로 올해 22회째를 맞는 ‘G-FAIR KOREA 2019’는 최신 소비 및 유통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4개 품목(리빙·다이닝·레저·뷰티)으로 단순화 하고 한발 앞선 선택, 한발 앞선 쇼핑이라는 슬로건을 메인 테마로 정했다. , 국내외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존과 로봇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4차 산업 펀(Fun) 파크 특별관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 고양시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이 ‘G-FAIR KOREA 2019’ 참여를 통하여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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