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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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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시정질문 진행키로···野 '보이콧' 풀어

기사입력 2019-06-26 19:41 최종수정 2019-06-2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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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의회 여·3당이 내달 22일 임시회를 열어 ‘3기 신도시관련 시정질문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고양시의회 자유한국당 당대표인 심홍순 의원이 이 같이 밝히고 현재 회기 중인 제232회 제1차 정례회의 ‘2018회계연도 결산승인()’ 심사 예산결산위원회와 71일부터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정상적으로 참여한다고 했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710일에 3당 명의 대시민 성명서도 발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내달 시정질문 진행을 위한 임시회 개최(22)와 관련, 이재준 시장의 해외출장 일정이 겹쳐 시기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지난 12일 고양시의회 야당의 ‘3기 신도시시정질문 의사진행이 여당에 의해 봉쇄되면서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1차 정례회의 모든 일정을 보이콧 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고(2019619일자 ‘3기 신도시로 아수라장 된 고양시의회···해산이 답?’ 기사참조), ‘2018회계연도 결산승인()’에 대한 예산결산위원회 심사가 시작되는 24일 오전에는 시의장, 의회운영위원장과 야당 대표가 협상에 들어가 시급한 의회일정에 야당이 선() 참여하면서 문제해결을 위한 여·야간 논의는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야당 의원들이 참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자유한국당 손동숙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호 의원을 각각 선출하고 각 부처별 심사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26일 오전 10시부터 예정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3당 의견조율로 열리지 않았으나, 오후 들어 예결위를 열어 ‘2018회계연도 결산승인()’ 심사의 모든 일정을 끝마쳤다.

최민 (gyinews7@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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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민
    2019- 06- 27 삭제

    고양시의회를 해산해라 무엇을 위한 시의회인가? 정략과 정치만 난무하는 그런 고양시의회가 과연 존재할 필요가 있는가? 석연찮은 공천을 시작으로 지난 1년간 그야말로 고양시의회는 난장판이었다.